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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[쉼터]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
올린이: 관리자 조회: 11,551


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.

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.

최고의 나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.

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

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.

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

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.

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

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을 할 수 있다.

어느 길로 가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

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.





- 나짐 히크메트(Nazim Hikmet)

아름다운 계절,

반짝반짝 빛날 우리의 날들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고 있는

임들께 바칩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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